레벨 인피니트, ‘승리의 여신:니케’ TGS 2025 참가 성료

안희찬 게임진 기자(chani@mkinternet.com) 2025. 10. 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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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인피니트는 소녀들의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도쿄게임쇼 2025 참가를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5에서 레벨 인피니트 부스 내 마련된 '승리의 여신: 니케' 전시 구역은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연일 전 세계에서 모인 참관객 및 업계 관계자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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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니케’ TGS 2025 부스
레벨 인피니트는 소녀들의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가 도쿄게임쇼 2025 참가를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5에서 레벨 인피니트 부스 내 마련된 ‘승리의 여신: 니케’ 전시 구역은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연일 전 세계에서 모인 참관객 및 업계 관계자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실물 10회 연속 뽑기’ 체험존에는 총 26명의 코스플레이어가 참여해 관람객들과 유리 너머로 교감하며 작년보다 한층 더 몰입감 넘치는 현장 경험을 선사했다.

수십 분 이상의 대기열이 이어졌으며 약 2000 명의 참여자가 코스플레이어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냉장고 자석과 티셔츠 등 한정 굿즈를 수령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부스 위에 자리한 마스코트 캐릭터 ‘도로롱’이 관람객들의 포토타임을 유도하며 현장에 즐거운 볼거리를 더했다.

도쿠이 소라(블랑 CV), 쿠보 유리카(누아르 CV), 다나카 리에(잉그리드·이사벨 CV), 아라이 사토미(슈엔 CV) 등 유명 성우진이 무대에 올라 라이브 연기를 선보이며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서비스 3년 차에 접어든 ‘승리의 여신: 니케’가 서브컬처의 본고장 일본 현지에서 이어지는 인기를 기반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게임의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레벨 인피니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서 ‘승리의 여신: 니케’만의 매력을 선보이고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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