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텍 라이브커머스 브랜드 '쓰리백', 월 매출 50억 돌파
2025. 10. 1. 10:09

쓰리백은 그동안 매월 40억 원대 실입금 기준 매출을 꾸준히 이어오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왔으며, 이번에 처음으로 50억 원의 벽을 넘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단순 주문 금액이 아닌 실입금 기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쓰리백은 ▲단골 전용 특가 제공, ▲검증된 상품만을 엄선해 소개하는 신뢰성, ▲실시간 고객 피드백 반영 시스템, ▲자사 스마트 물류 시스템 기반의 안정적 배송 등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지텍 김혜라 실장은 “쓰리백은 고객 신뢰를 최우선으로 검증된 상품만을 선보여 왔다”며, “이번 50억 돌파는 단골 고객분들의 성원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전략, 그리고 자사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쓰리백은 18만 단골 고객을 확보하며, 업계에서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입증한 대표적인 라이브커머스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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