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만년필' 몽블랑, 1일부터 면세가격 평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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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필로 알려진 독일 명품 브랜드 몽블랑이 일부 제품의 면세가격을 인상했다.
1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몽블랑은 이날부터 만년필·가방 등 잡화 제품의 면세 가격을 평균 5% 인상했다.
대표적으로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오리진 컬렉션 두에 클래식 만년필'은 기존 1646 달러(약 232만원)에서 1755 달러(246만원)로 약 6% 가격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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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만년필로 알려진 독일 명품 브랜드 몽블랑이 일부 제품의 면세가격을 인상했다.
1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몽블랑은 이날부터 만년필·가방 등 잡화 제품의 면세 가격을 평균 5% 인상했다.
대표적으로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오리진 컬렉션 두에 클래식 만년필'은 기존 1646 달러(약 232만원)에서 1755 달러(246만원)로 약 6% 가격이 올랐다.
또한 몽블랑 '마아스터스튁 80일간의 세계일주 듀에 클래식 만년필'은 기존 1652 달러(약 233만원)에서 1770 달러(248만원)로 약 7.1% 인상됐다.
가방 품목 중에서는 몽블랑 사토리얼 라지 도큐먼트 케이스 제품 가격이 기존 1729 달러(약 244만원)에서 1815 달러(254만원)로 약 5%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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