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전 국정자원에 현장상황실 설치…행안부 차관이 상황실장"
유가인 기자 2025. 10. 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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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오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날부터 국정자원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장상황실장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맡는다.
윤 장관은 "647개 시스템별 복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복구를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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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일 오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날부터 국정자원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장상황실장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맡는다.
윤 장관은 "647개 시스템별 복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복구를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재가 발생한 5층과 연계돼 복구에 어려움이 있는 시스템이 있다"며 "경우에 따라서는 공주센터에 소산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도 상정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 6시를 기준으로 시스템 복구율은 15%(전체 64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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