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그동안은 맨얼굴이었다…"화장을 해봄" 추석 앞두고 꽃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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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꽃단장으로 미모를 업그레이드했다.
사진 속 박봄은 특유의 인형 같은 비주얼을 극대화하는 과감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박봄은 이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 박봄 특유의 독특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박봄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 7월 '워터밤 부산 2025'에서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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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꽃단장으로 미모를 업그레이드했다.
1일 박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박봄. 화장을 해봄”이라는 글과 함께 약 열흘 만에 일상과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특유의 인형 같은 비주얼을 극대화하는 과감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속눈썹을 매우 길고 풍성하게 연출해 눈의 크기를 확장한 가운데 눈 밑부터 광대까지 넓은 영역에 핫핑크색 블러셔를 진하게 발라 홍조를 강조했다.


또한 톤 다운된 핑크빛을 입술 전체에 발라 입술의 볼륨감을 살리면서도 전체적인 강한 색조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이를 통해 박봄은 이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 박봄 특유의 독특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박봄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 7월 ‘워터밤 부산 2025’에서 공연을 펼쳤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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