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윤석열 ‘내란 재판’ 중계 신청…내일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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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대해 재판 중계를 허가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에 재판 중계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추가 기소건'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사건 등에 대해 재판 중계를 신청한 바 있다.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22차 공판기일은 2일 오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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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심문 제외한 나머지 재판서 모두 중계 허용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 집행 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dt/20251001092223958gnxz.jpg)
내란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대해 재판 중계를 허가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에 재판 중계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추가 기소건’과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사건 등에 대해 재판 중계를 신청한 바 있다.
법원은 윤 전 대통령 보석 심문을 제외한 나머지 재판에 대해 모두 중계를 허용했다. 형사합의25부도 내란특검팀의 중계 신청을 검토한 뒤 중계 여부 및 방식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22차 공판기일은 2일 오전 열린다. 윤 전 대통령은 21차 공판까지 12회 연속 불출석했다. 이에 재판부는 궐석 재판을 진행했다.
윤상호 기자 sangh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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