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지만…임시완 ‘사마귀’ 공개 3일 만 글로벌 톱3 진입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10. 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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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사마귀'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비영어 영화 부문 상위권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사마귀'는 단 3일 만에 70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비영어 영화) 부문 3위에 올랐다.

'사마귀'는 공개 직후 한국을 비롯해 스페인, 태국, 홍콩, 페루 등 총 44개국의 넷플릭스 영화 부문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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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사마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사마귀’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비영어 영화 부문 상위권에 오르며 전 세계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사마귀’는 단 3일 만에 70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비영어 영화) 부문 3위에 올랐다. 시청 수는 해당 작품의 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다.

‘사마귀’는 공개 직후 한국을 비롯해 스페인, 태국, 홍콩, 페루 등 총 44개국의 넷플릭스 영화 부문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천부적인 재능의 A급 킬러 ‘사마귀’ 한울 역의 임시완, ‘사마귀’의 오랜 친구이자 라이벌 재이 역의 박규영,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 역의 조우진 등이 출연했다.

특히 임시완은 작품 공개 후 호불호 반응에 대해 “‘길복순’의 세계관을 가지고 오는 것이고 장르 성격 자체가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대중적인 결의 장르는 아니다”면서 “장르적으로, 필연적으로 이 작품은 호불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촬영하기 전부터 생각한 부분이긴 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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