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앤이슈]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열려있어"…주한미군 현규모 유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 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질문 1> 새벽에 나온 소식부터 짚어보죠, 미국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는데요.
<질문 1-1> 여기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데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연 :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 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질문 1> 새벽에 나온 소식부터 짚어보죠, 미국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는데요. 중요한 점은 "전제조건 없이 대화할 의사"라고 밝혔다는 점입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원칙을 강조했었잖아요?
<질문 1-1> 여기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데요. 앞서 김위원장은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 '미국의 비핵화 정책 폐기'를 조건으로 대화할 수 있다고 했었는데, 미국의 이번 대화 손짓에 어떤 답장을 내놓을까요?
<질문 2> 전 세계 미군 부대 지휘관을 소집한 회의에서의 트럼프 대통령 메시지도 짚어보죠, 이례적으로 조직된 행사인 만큼 미군의 국방 전략 발표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많았는데요. 그보다는 정신교육의 자리가 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질문 2-1> 먼저 연설을 한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역시 미군이 인종과 성평등 같은 사회적 이슈가 아니라 전투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아예 "살찐 군인은 용납 못 한다"고 까지 밝혔어요?
<질문 3> 한편, 일각에서는 트럼프 정부가 주한미군 규모 축소를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었는데요. 내년에도 주한미군 규모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내용의 법안이 미국 하원을 통과했다고요?
<질문 4> 미국 워싱턴DC에서 현지시간으로 30일, 한미 비자 관련 워킹그룹 회의가 처음으로 열렸는데요. 미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돼야 할 텐데,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야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질문 5> 어제(30일)는 이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부산에서 한일정상회담을 가졌는데요, 벌써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세 번째 만남인데, 대통령실은 한일 간 셔틀외교 정착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만남의 성과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질문 5-1> 이시바 총리는 정상회담을 앞두고 부산 영락공원에 있는 고 이수현 씨의 묘소를 찾기도 했는데요.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은 한국인의 묘소인데, 현직 일본 총리가 묘소를 찾은 건 처음이라고요?
<질문 6> 마지막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로 갑니다. 최근 현지에서 청년들이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며 연일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는데, 어떤 속사정이 있는 겁니까?
#월드앤이슈 #미국 #트럼프 #이시바 #일본 #마다가스카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송에 QR코드 노출했다가…’1,666만원’ 주문 폭탄?
- [현생탐구] ’액막이 명태’의 부활…수능 대박·안전 운전 ’행운템 세계’
- 美 핼러윈 잇단 총격에 24명 사망·90여명 부상"
- 말 타고 맥드라이브 방문한 남성…직원들 반응은?
- ’과태료 부과’로 민원 마무리?…’허위 종결·답변’ 공무원 해임
- 北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추월…北연간 수출액 3배
- 체코 원전 차질 우려에…산업부 장·차관 직접 관리체계 가동
- 컵라면·과자 훔친 ’공시 낭인’ 상습범…법원 “이번만 선처“
- ’킬잇’ 우승자 김나라, 동성 연인과 결혼식…“허락 필요치 않아“
- 아기 침 묻은 숟가락을 다시 수저통에…’민폐 부모’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