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아내 시집살이 당해도 엄마 편” 폭탄발언, 탁재훈 “이혼사유”(돌싱포맨)

박수인 2025. 10. 1. 08: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구선수 이관희가 미래의 아내가 시집살이를 당해도 엄마 편을 들겠다고 밝혔다.

이관희는 "만약에 본인이 결혼을 했는데 아내가 시집살이를 겪는다면 본인은 어떻게 대처하겠나"라는 이상민의 질문에 "저는 그래도 엄마 편을 들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관희는 "만약에 그런 상황에서는 엄마 편을 들고 아내를 단둘이 있을 때는 가방 같은 걸 사주면서 (달래겠다)"라고 해명했으나 이상민은 "너는 정말 문제가 많다"고 했고 탁재훈은 "이혼 사유"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농구선수 이관희가 미래의 아내가 시집살이를 당해도 엄마 편을 들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했다.

이관희는 "만약에 본인이 결혼을 했는데 아내가 시집살이를 겪는다면 본인은 어떻게 대처하겠나"라는 이상민의 질문에 "저는 그래도 엄마 편을 들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실제 정신적인 시집살이를 당했던 김용림은 "그러면 안 돼. 절대로 안 돼"라며 타박했고 서권순 역시 "가정의 불화를 만드는 거야"라고 지적했다.

이관희는 "만약에 그런 상황에서는 엄마 편을 들고 아내를 단둘이 있을 때는 가방 같은 걸 사주면서 (달래겠다)"라고 해명했으나 이상민은 "너는 정말 문제가 많다"고 했고 탁재훈은 "이혼 사유"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관희는 "이래서 결혼을 못 하나 보다"고 반응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