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아내 시집살이 당해도 엄마 편” 폭탄발언, 탁재훈 “이혼사유”(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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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이관희가 미래의 아내가 시집살이를 당해도 엄마 편을 들겠다고 밝혔다.
이관희는 "만약에 본인이 결혼을 했는데 아내가 시집살이를 겪는다면 본인은 어떻게 대처하겠나"라는 이상민의 질문에 "저는 그래도 엄마 편을 들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관희는 "만약에 그런 상황에서는 엄마 편을 들고 아내를 단둘이 있을 때는 가방 같은 걸 사주면서 (달래겠다)"라고 해명했으나 이상민은 "너는 정말 문제가 많다"고 했고 탁재훈은 "이혼 사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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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농구선수 이관희가 미래의 아내가 시집살이를 당해도 엄마 편을 들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했다.
이관희는 "만약에 본인이 결혼을 했는데 아내가 시집살이를 겪는다면 본인은 어떻게 대처하겠나"라는 이상민의 질문에 "저는 그래도 엄마 편을 들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실제 정신적인 시집살이를 당했던 김용림은 "그러면 안 돼. 절대로 안 돼"라며 타박했고 서권순 역시 "가정의 불화를 만드는 거야"라고 지적했다.
이관희는 "만약에 그런 상황에서는 엄마 편을 들고 아내를 단둘이 있을 때는 가방 같은 걸 사주면서 (달래겠다)"라고 해명했으나 이상민은 "너는 정말 문제가 많다"고 했고 탁재훈은 "이혼 사유"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관희는 "이래서 결혼을 못 하나 보다"고 반응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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