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쥐' '악녀' 김옥빈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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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38)이 결혼한다.
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김옥빈은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김옥빈 배우는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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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배우 김옥빈(38)이 결혼한다.
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김옥빈은 오는 11월 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김옥빈 배우는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했다. 박찬욱 감독의'박쥐'에서 송강호의 상대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제42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여우주연상도 들어 올렸다. 이어 정병길 감독의 '악녀'를 통해 액션 배우로 영역을 확장했다. 이 영화로 제23회 춘사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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