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인 정우용, 건강상 이유로 팀 탈퇴
윤기백 2025. 10. 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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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노브레인(이성우·황현성·정우용)이 3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베이시스트 정우용의 탈퇴 소식을 알렸다.
노브레인은 공지글을 통해 "정우용 님께서 건강상의 이유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밴드를 탈퇴하게 됐다"며 "오랜 시간 함께하며 큰 힘이 되어주신 정우용 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노브레인은 1996년 결성됐다.
지난 2월에는 기타리스트 정민준이 탈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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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정민준 이어 또 탈퇴
"향후 활동은 세션 연주자들과 함께"
왼쪽부터 노브레인 정우용, 이성우, 황현성.
"향후 활동은 세션 연주자들과 함께"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노브레인(이성우·황현성·정우용)이 3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베이시스트 정우용의 탈퇴 소식을 알렸다.

노브레인은 공지글을 통해 “정우용 님께서 건강상의 이유와 개인적인 사정으로 밴드를 탈퇴하게 됐다”며 “오랜 시간 함께하며 큰 힘이 되어주신 정우용 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향후 활동과 관련해서는 “앞으로의 일정들은 세션 연주자들과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갑작스러운 발표로 팬들에게 심려를 끼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노브레인은 1996년 결성됐다. 이후 ‘넌 내게 반했어’, ‘말달리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지난 2월에는 기타리스트 정민준이 탈퇴 소식을 전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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