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타워 한층 폐쇄하고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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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가 최근 자신의 아버지가 소유한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건물 한 층을 폐쇄한 채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외신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9월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소식통을 인용해 배런이 경호상 이유로 최근 뉴욕 맨해튼 트럼프 타워에서 한 층을 폐쇄한 채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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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계 자녀, 비밀경호국 보호…친구와 연락은 X박스 플랫폼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가 최근 자신의 아버지가 소유한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건물 한 층을 폐쇄한 채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외신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9월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소식통을 인용해 배런이 경호상 이유로 최근 뉴욕 맨해튼 트럼프 타워에서 한 층을 폐쇄한 채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19살인 배런은 현재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워싱턴DC 캠퍼스에서 수업을 듣고 있으며 백악관에 거주 중인 걸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사이에서 태어난 배런 윌리엄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5명의 자녀 중 막내로 트럼프 대통령 1기 때인 2017년 11살의 나이로 백악관 생활을 시작했다. 특히 아버지 트럼프 대통령보다 10㎝ 가량 큰 2m의 큰 키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거 운동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배런은 아버지가 전통적인 뉴스 매체에 의존하기보다는 인기 팟캐스트 채널에 출연하도록 해, 청년층 지지를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대통령 직계 자녀는 비밀경호국의 보호를 받는다. 외신은 배런이 신변 보안을 이유로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고 친구들과 마이크로소프트 게임기 '엑스(X)박스'나 '디스코드' 등의 플랫폼을 활용해 연락을 주고 받는다고 전했다.
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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