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광주서 112 신고 출동 경찰 턱 때린 30대女 입건

박승환 2025. 10. 1. 0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심야시간대 광주에서 '주취자(술에 취한 사람)'가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30대가 입건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20분께 농성동의 한 도로에서 귀가를 요구한 B 경사의 턱을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심야시간대 광주에서 '주취자(술에 취한 사람)'가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30대가 입건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20분께 농성동의 한 도로에서 귀가를 요구한 B 경사의 턱을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B 경사는 "길거리에서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태였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

Copyright © 무등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