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박은영, 임산부 맞아?… 믿기지 않는 자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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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은영이 임산부라고 믿기지 않는 우아한 자태를 공개했다.
29일 박은영은 자신의 계정에 "조형적 아름다움과 일상의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옷 그 이상의 캐시미어"라며 10주년을 맞은 행사의 사회를 맡아 진행한 것을 인증했다.
임신 6개월 차임이 믿기지 않는 박은영의 우아한 자태에 누리꾼들은 "아나운서님 몸 잘 챙기세요", "여전히 예쁘시네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힘드실 텐데 몸 건강히"라며 박은영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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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임산부라고 믿기지 않는 우아한 자태를 공개했다.
29일 박은영은 자신의 계정에 "조형적 아름다움과 일상의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옷 그 이상의 캐시미어"라며 10주년을 맞은 행사의 사회를 맡아 진행한 것을 인증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푸른 잔디밭과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니트 원피스를 착용하고 촬영을 한 박은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임신 6개월 차임이 믿기지 않는 박은영의 우아한 자태에 누리꾼들은 "아나운서님 몸 잘 챙기세요", "여전히 예쁘시네요",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힘드실 텐데 몸 건강히"라며 박은영을 응원했다. 박은영은 한혜연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다. 글에서도 한혜연을 언급하며 "스타일링 강의를 해주신 한혜연 실장님의 따뜻함과 위트에 반해버렸다죠"라며 한혜연의 패션 감각과 센스를 칭찬했다.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KBS 뉴스광장', '연예가중계', '영화가 좋다', '뮤직뱅크', '도전! 골든벨' 등의 진행을 맡아 활발히 방송활동을 해오다 2019년 남편을 만나 결혼 후 2020년 퇴사했다.



자신의 채널에서 둘째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44세의 나이에 둘째 임신에 성공한 박은영은 지난 7월 영상을 통해 시험관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남편이 바빠서 딱 한 번 병원에 같이 갔었다"고 밝힌 그녀는 임신 사실을 밝히고 아버지가 "고생했다. 축하한다 하시며 혼자 얼마나 외로웠겠니"라고 했던 이야기를 전하면서 눈물을 보여 화제가 됐다. 또 박은영은 시험관 시술의 힘듦을 전하며 "아침마다 일어나서 주사 맞고, 약 먹는 게 정말 힘들다. 남편들의 위로가 중요하다"며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는 부부들을 향해 "남편분들이 그 외로움과 힘듦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다.
박은영은 현재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으로 다양한 콘텐츠들을 통해 구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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