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들썩"…방탄소년단 RM, 우마 서먼과 밀라노 패션위크 접수

한소희 기자 2025. 10. 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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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니트+베이지 팬츠 '톤온톤의 정석'…시크한 여유로 현장 올킬
헐리우드 여신 우마 서먼과 나란히…글로벌 셀럽들 사이에서도 독보적 존재감
RM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 현장을 압도했다. 글로벌 스타답게 헐리우드 배우 우마 서먼(Uma Thurman)과 나란히 앉아 세계 패션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지난달 2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S/S 밀라노 패션 위크 보테가 베네타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RM을 비롯해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미야오 수인, 배우 줄리안 무어, 양자경, 우마 서먼, 오웬 쿠퍼 등 전 세계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RM 인스타그램

이날 RM은 아이보리 톤 니트와 베이지 팬츠를 매치한 톤온톤 스타일로 등장해 세련된 감각을 자랑했다. 여기에 볼드 체인 네크리스와 메탈 브레이슬릿을 더해 담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완성하며 패션 포토그래퍼들의 셔터 세례를 받았다.

RM은 특히 배우 우마 서먼과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으로 패션쇼를 관람했으며,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올려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그의 여유로운 미소와 절제된 스타일링은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RM만의 아우라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친 뒤 2026년 상반기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 음악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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