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게 더 맛있다"… 한국 떠난 백종원, 대만서 '쌈밥' 먹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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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대만 방송에서 포착됐다.
백 대표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대만 뉴스 채널 TVBS에서 더본코리아 브랜드 본가를 홍보했다.
앞서 백 대표는 지난달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TBK(The Born Korea·더본코리아) B2B 소스 론칭 시연회'를 열고 세계 시장에 'K 소스'와 푸드 컨설팅을 수출해 오는 2030년까지 해외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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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대표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대만 뉴스 채널 TVBS에서 더본코리아 브랜드 본가를 홍보했다. 타이베이 동구 한 매장에서 쌈 싸 먹는 법을 시연하며 특제 해산물장을 추천했다. 자신이 특허를 낸 얇게 썬 우삼겹 메뉴도 소개했다.
실제 해당 뉴스에는 백 대표가 "요게 더 맛있다"며 본인의 특제 해산물 장을 추천하고 직접 상추쌈을 싸먹는 장면이 담겼다.

이와 관련해 더본코리아 측은 "대만 현지 언론사의 취재 요청에 의한 인터뷰 중 한식을 소개한 것으로, 방송에 출연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백 대표는 지난달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TBK(The Born Korea·더본코리아) B2B 소스 론칭 시연회'를 열고 세계 시장에 'K 소스'와 푸드 컨설팅을 수출해 오는 2030년까지 해외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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