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안 가요’ 살리바, 아스널과 5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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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바가 아스널과 장기적인 미래를 약속했다.
아스널은 9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윌리엄 살리바가 새로운 장기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레알 마드리드가 살리바의 계약 상황을 지켜보며 영입을 고려한다는 이적설이 있었지만, 살리바의 충성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장기 재계약으로 아스널과의 동행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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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살리바가 아스널과 장기적인 미래를 약속했다.
아스널은 9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윌리엄 살리바가 새로운 장기 계약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2030년까지다.
살리바는 2001년생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로 현재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선수다. 지난 2019년 아스널에 입단한 살리바는 3차례 임대 이적을 거친 후 2022-2023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살리바는 지난 3시즌 모두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된 바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살리바의 계약 상황을 지켜보며 영입을 고려한다는 이적설이 있었지만, 살리바의 충성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장기 재계약으로 아스널과의 동행을 약속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살리바는 모든 선수, 스태프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게 그의 성격, 헌신, 태도를 보여준다. 입단한 후로 살리바는 많이 성장했고 책임감을 받아들이며 구단 모든 사람과 강한 유대감을 만들었다"며 "우리는 그에게서 더 많은 걸 볼 수 있을 것을 알고 있고 함께 하면서 우승이라는 확실한 야망을 향해 발전해 나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윌리엄 살리바)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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