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개늑시’ MC라서 “사람들이 반려견 내 무릎에 앉혀” 난감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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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가 '개늑시' MC가 되며 달라진 점을 말했다.
9월 30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에서는 김성주가 강형욱에게 조언을 구했다.
김성주는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 프로그램을 하니까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반려견을 내 무릎에 올려놓는다. 내가 개를 잘 다루는 줄 알고. 어떻게 인사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강형욱에게 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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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성주가 ‘개늑시’ MC가 되며 달라진 점을 말했다.
9월 30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에서는 김성주가 강형욱에게 조언을 구했다.
김성주는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 프로그램을 하니까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반려견을 내 무릎에 올려놓는다. 내가 개를 잘 다루는 줄 알고. 어떻게 인사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강형욱에게 질문을 했다.
송해나는 “보통 냄새를 맡게 손을 내밀지 않냐”고 말했고, 김성주는 “그러다 물면 어떡하냐”고 걱정을 드러냈다. 강형욱은 손바닥과 손등이 다르다며 손등을 내밀라고 조언했다.
이어 강형욱은 “나이를 먹으면서 손바닥에 잡히는 경험을 몇 번 해서 손바닥은 잡힐 수 있다는 긴장감이 있다. 손등은 냄새 맡다가 잡혀 본 적이 없다. 손등이 훨씬 좋다. 손등이나 손가락보다 주먹을 내미는 게 강아지들이 편안하다”고 설명했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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