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찢어져” 송해나, 대형견 돌진에 패닉 “이렇게 셀 줄 몰랐다” (개늑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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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가 대형견의 격한 반가움 표현에 당황했다.
9월 30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에서는 김성주와 송해나가 늑대 3호 김포 분노 유발견의 집으로 찾아갔다.
늑대 3호는 김성주와 송해나가 찾아오자 냅다 돌진했고 몸통 박치기를 하며 반가워했다.
송해나는 늑대 3호가 생각보다 더 힘이 좋아서 당황하면서도 반겼고 보호자는 "여자한테 더 그런다. 꼬리를 흔들면서. 만져달라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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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송해나가 대형견의 격한 반가움 표현에 당황했다.
9월 30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이하 개늑시)’에서는 김성주와 송해나가 늑대 3호 김포 분노 유발견의 집으로 찾아갔다.
늑대 3호는 김성주와 송해나가 찾아오자 냅다 돌진했고 몸통 박치기를 하며 반가워했다. 송해나는 늑대 3호가 생각보다 더 힘이 좋아서 당황하면서도 반겼고 보호자는 “여자한테 더 그런다. 꼬리를 흔들면서. 만져달라고”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남자라서 안심하다가 늑대 3호가 다가오자 바로 등을 돌렸다. 늑대 3호는 송해나의 옷을 찢을 기세. 김성주가 “옷을 찢는다”며 걱정하자 송해나는 “괜찮다”고 말했지만 팔의 상처를 보여주며 “여기 봐요. 이렇게 셀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김성주는 “내가 긴팔 입으라고 했잖아”라며 송해나의 팔에 보호 장비를 채워줬다.
강형욱은 “송해나는 받아주듯이 행동을 했고 형님은 등을 돌렸다. 형은 거절한다고 알고. 송해나는 논다고 생각한 거”라고 늑대 3호의 행동을 읽었다.
송해나는 “세게 깨물지는 않는데 아그작 한다”며 생각보다 충격이 크다고 했고, 김성주도 “잠깐만요. 타임. 급소를 찼다”고 토로했다. 강형욱은 늑대 3호가 단지 에너지가 넘치는 좋은 개라고 봤고 보호자들에게 산책하는 방법을 지도했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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