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배우, 엄청난 금수저 집안이었다…"일은 재미로, 결혼 선물로 건물 받아"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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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권순이 '금수저' 집안임을 고백했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했다.
시댁도 부자라는 말에 서권순은 "결혼 선물로 시아버지께서 건물을 지어주셨다. 그 건물은 계속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밝혔다.
탁재훈이 "일은 좋아서 하는 거네요"라고 하자 서권순은 "맞다. 배우 일을 너무 좋아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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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서권순이 '금수저' 집안임을 고백했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서권순에게 "돈 많은 집에서 금지옥엽으로 컸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서권순은 "맞다. 경호원들이 있었고, 고용인, 베이비시터, 운전사도 다 따로 있었다. 집에 여유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시댁도 부자라는 말에 서권순은 "결혼 선물로 시아버지께서 건물을 지어주셨다. 그 건물은 계속 업그레이드가 됐다"고 밝혔다.
탁재훈이 "일은 좋아서 하는 거네요"라고 하자 서권순은 "맞다. 배우 일을 너무 좋아한다"며 웃었다.
한편, 서권순은 1948년생으로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1971년 배우자 김동인과 결혼해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11년 만에 한국으로 복귀했다. 슬하에는 딸 2명이 있다.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의 단골 시어머니 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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