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새우튀김 200인분 만들기 성공..맛은? ‘엄지 척’(시골마을 이장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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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이장우가 풍어제에 참석했다.
이장우는 선장으로부터 200명이 참석한다는 풍어제 참석 권유를 받았다.
요리를 마친 이장우는 배 위에 올라 풍어제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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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장우가 풍어제에 참석했다.
9월 30일 첫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이장우가 강화도 교동도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교동도에서 만난 선장과 새우젓 만들기에 나섰다. 이후 이장우는 선장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다. 선장의 큰 손을 본 이장우는 덜덜 떠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선장으로부터 200명이 참석한다는 풍어제 참석 권유를 받았다. 이장우는 6월 1일이 자신의 생일이라고 말했지만, 선장의 지속적인 제안에 결국 승낙했다.
드디어 풍어제가 열리는 날. 행사장에 도착한 이장우는 깍듯하게 인사를 했다. 이장우는 음식을 해야 한다는 선장의 말에 바쁘게 움직였다. 이장우는 200인분의 새우튀김 만들기에 나섰다. 이장우가 만든 새우튀김을 맛본 선장은 엄지손가락부터 치켜세웠다.
요리를 마친 이장우는 배 위에 올라 풍어제에 함께 했다. 이장우도 한마음으로 ‘만선’을 빌었다고 밝혔다. 이장우는 “밥 먹고 행사하고 파티하고 이러면서 정말 가까워진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자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시골마을 이장우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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