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아이언맨 슈트' 입고 나도 아이언맨?
박선영 리포터 2025. 10. 1. 06:52
[뉴스투데이]
몸에 착용한 슈트가 자동으로 열리고요.
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 발사구도 보이는데요.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아이언맨 슈트'처럼 직접 착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외골격 슈트'가 등장했습니다.
중국의 21살 대학생 크리에이터가 만든 슈트인데요.
이 대학생은 슈트에 사람과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탑재돼 있고, 장갑에 있는 단말기로 슈트 상태를 모니터링하거나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는데요.
대학생이 만든 것인 만큼 좀 엉성해 보이기는 하지만, 열정만큼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1595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경기 버스 노사 협상 타결‥파업 예고 철회
-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조건없이 대화"
- [단독] 지귀연, '尹구속취소'·'접대 의혹' 국면에 휴대전화 교체
- [단독] "윤석열 24시간 수발" 교도관 의혹 폭로‥근무일지도 안 남긴 서울구치소
- "100일 만에 3번 만나"‥한일 '셔틀외교' 복원
- [단독] 탑승자 'V2 지인'‥단 한 명만 태운 해군 수송정
- 김치냉장고에 1년 동안 시신 보관‥가족에겐 SNS로 피해자 행세까지
- 미국 자영업자, 농민 신음‥트럼프 관세·이민정책의 부메랑 효과
- "위안부는 매춘" '제국의 위안부'가 표현의 자유에 기여?‥출판협회 수상 논란
- 이시바 일본 총리, 의인 이수현 씨 묘 참배‥현직 총리 중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