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안전 불감증'‥"운전자 품에 어린아이 안고 주행"
박선영 리포터 2025. 10. 1. 06:52
[뉴스투데이]
이번에도 운전 중 포착된 아찔한 모습입니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도로.
열린 운전석 창문으로 아기가 고개와 팔을 내밀고 있는 모습인데요.
해당 차량 운전자는 위험하게도 어린아이를 운전석 창문에 걸친 채 그대로 주행했다고 합니다.
아동은 반드시 카시트에 안전하게 태워 운전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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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경기도 파주시입니다.
한 차량이 트렁크를 열고 달리고 있습니다.
무슨 짐이라도 많이 싣고 달리는 걸까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까만 코와 눈동자가 보이시나요?
트렁크 속에 있는 건 다름 아닌 반려견 두 마리였습니다.
사람도 동물도 움직이는 차에는 안전하게 태워야겠죠.
누리꾼들의 '안전 불감증'이라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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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1592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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