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명절 직전엔 핸드캐리형 선물세트 인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대성과 실용성을 앞세운 핸드캐리형 선물세트 운영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명절 직전에도 고객분들이 부담 없이 직접 구매해 들고 가실 수 있도록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명절 선물세트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이마트가 준비한 실속 선물세트를 통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김민아 기자)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대성과 실용성을 앞세운 핸드캐리형 선물세트 운영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핸드캐리형 선물세트는 택배 배송으로 보내는 무거운 대용량 선물세트가 아닌, 매장에서 직접 구매해 들고 갈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구성이 핵심이다.
이마트는 택배 접수 마감 이후에도 핸드캐리형 선물세트 구매 수요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과일 혼합세트부터 건강, 주류 선물세트 등을 판매한다.

특히 올해 추석 명절 신규 운영하는 'CJ 스팸 타워 세트', '동원 참치 타워 세트'는 기존 통조림 선물세트와 다르게 세로 타워 형태로 기획해 휴대성을 높인 상품으로 오는 5일까지 3천원 할인한다.
이 외에도 추석 명절 당일인 6일까지 ▲시그니처 샤인머스캣 3입 ▲발베니 12년 선물세트 ▲조니워커 블루 ▲정담은 표고혼합 ▲진한 기운 한차 건강버섯 세트 ▲휴럼 6년근 고려홍삼진액골드·흑삼진액제로 등을 할인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명절 직전에도 고객분들이 부담 없이 직접 구매해 들고 가실 수 있도록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명절 선물세트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이마트가 준비한 실속 선물세트를 통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아 기자(jkim@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쿠팡, 와우회원 대상 ‘생필품 추석 선물대전’ 진행
- 롯데백화점, 2025년 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 시작
- 가성비 선물세트가 대세…롯데마트 "선물세트 40%가 5만원 미만"
- "빠를수록 저렴해요"…컬리, 추석 얼리버드 시작
- 코스피 9% 반등…개인돈 1조8천억원 몰렸다
- 삼성디스플레이, BOE서 특허 로열티 받았다...5000억원 웃돈 듯
- 정부 "가공식품 가격 내려야"…식품업계 "원가 변수 여전"
- LG전자, 토요타에 미국 표준특허 16건 양도
- 1년째 후임 총장 못뽑은 KAIST "격랑속으로"...화난 교수들 성명발표
- 브로드컴, AI칩 고성장 자신…삼성·SK 메모리 수요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