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팜유가 뭐야? 13년 전 연속극 황태자 소환 “실물 더 멋있어” (시골마을2)[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10. 1.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장우의 리즈 시절이 소환됐다.

9월 30일 첫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강화도로 이사한 이장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때 13년 전 이장우가 출연했던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자료화면이 등장했다.

이장우는 밥에 들어간 병아리콩을 음미하며 "전현무가 이거 먹는다. 요즘 유행이다"고 폭풍 먹방을 펼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시골마을 이장우2’ 캡처
MBC ‘시골마을 이장우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장우의 리즈 시절이 소환됐다.

9월 30일 첫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강화도로 이사한 이장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장우는 강화도 교동도 동산리 이웃들의 소중한 쉼터인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이장우가 들어서자 환호성이 쏟아진 가운데 한 주민은 "장우 씨 너무 잘생기셨다. 연속극에서 열렬히 봤다. 실물이 더 멋있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그때 13년 전 이장우가 출연했던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자료화면이 등장했다. 이장우의 조각 비주얼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을 이장과 인사를 나눈 이장우는 수육과 시래기 된장국, 고수 겉절이 등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음식으로 배를 채웠다.

이장우는 밥에 들어간 병아리콩을 음미하며 "전현무가 이거 먹는다. 요즘 유행이다"고 폭풍 먹방을 펼쳤다. 또 수육과 돼지감자 장아찌를 함께 먹으며 "살 빠진다는 돼지감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