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팜유가 뭐야? 13년 전 연속극 황태자 소환 “실물 더 멋있어” (시골마을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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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의 리즈 시절이 소환됐다.
9월 30일 첫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강화도로 이사한 이장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때 13년 전 이장우가 출연했던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자료화면이 등장했다.
이장우는 밥에 들어간 병아리콩을 음미하며 "전현무가 이거 먹는다. 요즘 유행이다"고 폭풍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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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장우의 리즈 시절이 소환됐다.
9월 30일 첫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강화도로 이사한 이장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장우는 강화도 교동도 동산리 이웃들의 소중한 쉼터인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이장우가 들어서자 환호성이 쏟아진 가운데 한 주민은 "장우 씨 너무 잘생기셨다. 연속극에서 열렬히 봤다. 실물이 더 멋있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그때 13년 전 이장우가 출연했던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자료화면이 등장했다. 이장우의 조각 비주얼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을 이장과 인사를 나눈 이장우는 수육과 시래기 된장국, 고수 겉절이 등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음식으로 배를 채웠다.
이장우는 밥에 들어간 병아리콩을 음미하며 "전현무가 이거 먹는다. 요즘 유행이다"고 폭풍 먹방을 펼쳤다. 또 수육과 돼지감자 장아찌를 함께 먹으며 "살 빠진다는 돼지감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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