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권순 “집에 경호원 있어, 결혼 선물로 건물 받아 UP”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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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권순이 부잣집에서 태어나 부잣집으로 시집갔다고 말했다.
서권순은 "집을 지키는 분들이 있었고. 그 정도로 여유가 있었다"고 인정했고, 이상민은 "시댁도 부자였다고? 결혼 선물로 건물을 받으셨다고?"라며 감탄했다.
서권순이 "시아버지가 결혼 선물로 건물을 지어주셨다"고 말하자 탁재훈이 "누나 지금 얼마 있어요?"라며 관심을 보였고, 김준호는 "50년 전 건물이 아직 있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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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서권순이 부잣집에서 태어나 부잣집으로 시집갔다고 말했다.
9월 30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서권순에 대해 “이관희가 돈남이라면 누님은 돈녀다. 돈 많은 집에서 금지옥엽으로 크셨다. 경호원이 있었냐. 일하는 사람, 애 봐주는 사람, 운전해주는 사람 다 따로 있었다고?”라고 질문했다.
서권순은 “집을 지키는 분들이 있었고. 그 정도로 여유가 있었다”고 인정했고, 이상민은 “시댁도 부자였다고? 결혼 선물로 건물을 받으셨다고?”라며 감탄했다.
서권순이 “시아버지가 결혼 선물로 건물을 지어주셨다”고 말하자 탁재훈이 “누나 지금 얼마 있어요?”라며 관심을 보였고, 김준호는 “50년 전 건물이 아직 있냐”고 질문했다.
서권순은 “그건 업(UP), 업, 업 했다”며 자산을 더 늘렸다고 말했고, 탁재훈이 “그래서 지금 63빌딩을 갖고 계신 거냐”고 농담하며 “배우가 좋아서 일을 하시는 거구나”라고 거듭 감탄했다. 서권순은 “너무 좋아한다”며 연기가 좋아서 일한다고 말했다.
이후 서권순은 “대학교 때부터 전신 관리를 했다. 미용실에 가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케어를 받고. 모든 걸 다 했다”며 관리에 진심인 모습도 보였다. 뇌까지 젊어지려고 왼손이 지는 가위바위보를 매일 한다고도 말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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