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탁재훈 “누룽지 안 해주면 엄마 아니야” 역대급 금쪽이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0. 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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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탁재훈이 역대급 금쪽이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용림과 서권순이 "엄마가 농구했냐? 엄마가 지라고 했냐?"며 금쪽이 이관희에게 불호령을 내렸다.

이상민은 탁재훈에 대해 "맛있는 것 시켜줄 테니까 먹고 가라고 했더니 엄마에게 전화해서 나 지금 가니까 누룽지 해놓으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김용림과 서권순의 분노를 키웠다.

김용림도 "(이관희는) 아직 어리고 장가도 안 갔다. (탁재훈은) 한 번 가본 사람"이라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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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57세 탁재훈이 역대급 금쪽이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월 30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했다.

먼저 이상민은 이관희에 대해 “곧 40세인데 안타깝게도 철이 들지 않았다. 엄마가 청소, 요리, 빨래 다 해주는데 엄마 밥은 맛이 없다고 반찬투정을 아직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관희는 “제가 제육볶음이나 콩을 잘 안 먹는데 엄마가 잊는다”며 맛이 없으면 맛이 없다고 말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맛없는 건 없다고 말해야 엄마도 알지 않냐”고 이관희에 동조했다.

여기에 이관희는 농구 경기 성적이 안 좋으면 집에 가서 말 한마디 안하고 문을 꽝 닫고 들어가 모친을 걱정시킨다고. 김용림과 서권순이 “엄마가 농구했냐? 엄마가 지라고 했냐?”며 금쪽이 이관희에게 불호령을 내렸다.

이상민은 탁재훈에 대해 “맛있는 것 시켜줄 테니까 먹고 가라고 했더니 엄마에게 전화해서 나 지금 가니까 누룽지 해놓으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김용림과 서권순의 분노를 키웠다.

탁재훈은 “큰 부탁은 아니잖아요. 누룽지를 엄마가 잘한다. 그것도 하기 싫어하면 우리 엄마가 아니다”고 말해 역대급 금쪽이 면모를 보였다. 이상민은 “누룽지 끓인 게 아니라 누룽지를 말한 거냐. 최악이다. 솥밥을 해야 하지 않냐”며 질색했다.

김준호가 “누가 최악이냐. 누룽지 먹고 싶어, 나 콩 안 먹을래”라고 묻자 이상민은 “누룽지가 최악이다. 콩은 밥에 있는 걸 빼주면 된다”며 탁재훈이 최악이라 했다. 김용림도 “(이관희는) 아직 어리고 장가도 안 갔다. (탁재훈은) 한 번 가본 사람”이라며 동의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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