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탁재훈 “누룽지 안 해주면 엄마 아니야” 역대급 금쪽이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7세 탁재훈이 역대급 금쪽이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용림과 서권순이 "엄마가 농구했냐? 엄마가 지라고 했냐?"며 금쪽이 이관희에게 불호령을 내렸다.
이상민은 탁재훈에 대해 "맛있는 것 시켜줄 테니까 먹고 가라고 했더니 엄마에게 전화해서 나 지금 가니까 누룽지 해놓으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김용림과 서권순의 분노를 키웠다.
김용림도 "(이관희는) 아직 어리고 장가도 안 갔다. (탁재훈은) 한 번 가본 사람"이라며 동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57세 탁재훈이 역대급 금쪽이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월 30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K-독기 헌터스 특집으로 김용림, 서권순, 이관희가 출연했다.
먼저 이상민은 이관희에 대해 “곧 40세인데 안타깝게도 철이 들지 않았다. 엄마가 청소, 요리, 빨래 다 해주는데 엄마 밥은 맛이 없다고 반찬투정을 아직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관희는 “제가 제육볶음이나 콩을 잘 안 먹는데 엄마가 잊는다”며 맛이 없으면 맛이 없다고 말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맛없는 건 없다고 말해야 엄마도 알지 않냐”고 이관희에 동조했다.
여기에 이관희는 농구 경기 성적이 안 좋으면 집에 가서 말 한마디 안하고 문을 꽝 닫고 들어가 모친을 걱정시킨다고. 김용림과 서권순이 “엄마가 농구했냐? 엄마가 지라고 했냐?”며 금쪽이 이관희에게 불호령을 내렸다.
이상민은 탁재훈에 대해 “맛있는 것 시켜줄 테니까 먹고 가라고 했더니 엄마에게 전화해서 나 지금 가니까 누룽지 해놓으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김용림과 서권순의 분노를 키웠다.
탁재훈은 “큰 부탁은 아니잖아요. 누룽지를 엄마가 잘한다. 그것도 하기 싫어하면 우리 엄마가 아니다”고 말해 역대급 금쪽이 면모를 보였다. 이상민은 “누룽지 끓인 게 아니라 누룽지를 말한 거냐. 최악이다. 솥밥을 해야 하지 않냐”며 질색했다.
김준호가 “누가 최악이냐. 누룽지 먹고 싶어, 나 콩 안 먹을래”라고 묻자 이상민은 “누룽지가 최악이다. 콩은 밥에 있는 걸 빼주면 된다”며 탁재훈이 최악이라 했다. 김용림도 “(이관희는) 아직 어리고 장가도 안 갔다. (탁재훈은) 한 번 가본 사람”이라며 동의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김종국, 꽁꽁 감춘 아내 외모+신혼생활 공개 “장신에 직각어깨, 운동으로 갈등”(옥문아)[어제TV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CEO 송지효, 상암 이전 속옷회사 최초 공개 “라면+커피 우리 회사 복지” (런닝맨)[어제TV]
- 이동건, 강직성 척추염 1% 희귀병 진단→술 대신 들기름 원샷 (미우새)[어제TV]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