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결혼도 전에 아기 안고 투 샷..강화도 집에서 “이렇게 살아야 해”(시골마을 이장우2)[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이날 이장우는 교동도 집의 야외 주방 페인트칠을 시작했다.
이장우는 마을에 사는 아기를 품에 안으며 아기의 부모가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장우의 무릎 위에 앉아 있던 아기도 어느새 적응을 한 듯 편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장우가 ‘예비 아빠’ 포스를 뽐냈다.
9월 30일 첫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는 이장우가 강화도 교동도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교동도 집의 야외 주방 페인트칠을 시작했다. 과감한 붓칠을 하던 이장우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 너무 재밌지 않냐. 집 꾸미고 색깔 칠하고. 나중에 여기다가 놀러 오신 분들 방명록도 쓰면 좋겠다. 노포처럼”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장우는 마을 행사인 풍어제에 참석했다. 이장우는 마을에 사는 아기를 품에 안으며 아기의 부모가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모습을 본 주민들은 “장우 씨가 아기 아빠인 줄 알았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장우의 무릎 위에 앉아 있던 아기도 어느새 적응을 한 듯 편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시골마을 이장우2’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