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41.5% 국민의힘 29.0%…당대표 직무평가, 정청래 42.3%·장동혁 40.4%[창간특집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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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간 지지도 격차가 두달전에 비해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뉴시스가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8일부터 29일(9월5주차)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창간 특집 여론조사에서 지지 정당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41.5%, 국민의힘 29.0%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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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잘한다' 42.3%, '잘못한다' 52.8%
장동혁 '잘한다' 40.4%, '잘못한다' 51.3%
![[서울=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050150728xlqt.jpg)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간 지지도 격차가 두달전에 비해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뉴시스가 여론조사업체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8일부터 29일(9월5주차)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창간 특집 여론조사에서 지지 정당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41.5%, 국민의힘 29.0%로 나타났다. 이어 개혁신당 3.8%, 조국혁신당 3.5%, 진보당 2.0%로 집계됐다.
에이스리서치가 7월27~28일(7월 5주차) 실시한 같은 조사와 비교하면 민주당 지지도는 두달만에 5.5%p 하락했고, 국민의힘 지지도는 6.5%p 상승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도 격차는 24.5%p에서 12.5%p로 줄었다. 개혁신당 지지도는 0.1%p 상승했고, 조국혁신당 지지도는 1.1%p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광주·전라(65.0%), 50대(50.3%), 국정수행 긍정 평가층(73.7%)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대구·경북(46.2%), 70대 이상(41.8%), 국정수행 부정 평가층(53.1%)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여야 당대표의 직무수행 평가에서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모두 40% 초반대의 성적표를 받았다.
![[서울=뉴시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050150882shks.jpg)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직무수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잘한다'는 긍정평가 42.3%, '잘못한다'는 부정평가 52.8%로 조사됐다. 잘 모르겠다는 4.9%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 81.3%, 부정평가 15.6%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직무수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잘한다'는 긍정평가 40.4%, '잘못한다'는 부정평가 51.3%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8.3%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긍정평가 79.3%, 부정평가 16.2%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무선 RDD 100%,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2%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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