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즐길거리 가득한 ‘문화 체험’장으로 변신한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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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명절 연휴를 앞두고 설레는 요즘입니다.
연휴 기간에 가족, 연인, 친구들과 어디를 갈지 고민 중이라면 도심 쇼핑몰도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장객은 두루마기와 갓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스타필드도 추석을 앞두고 K굿즈부터 홍콩 만화 전시까지 각국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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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디즈니 협업 행사
스타필드, 석굴암 조명 등 K굿즈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몰에서 산리오캐릭터즈·디즈니 협업 행사를 엽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는 산리오캐릭터즈와 손잡고 11월 30일까지 여러 행사를 진행합니다.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교동 라이브캐릭터 그리팅’은 10월 26일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개천절 제외) 하루 세 차례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에서 열립니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11월 30일까지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함께 ‘서울스카이에서 만나는 디즈니 K-헤리티지’를 선보입니다. 롯데월드타워 121층에는 한국 전통 의상과 장신구를 착용한 ‘미키와 친구들’이 기와집에서 한옥 스테이를 즐긴다는 설정의 체험형 공간 ‘미키와 친구들의 기와집’이 마련됐습니다. 입장객은 두루마기와 갓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 가장 높은 곳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 ‘오픈 스테이지 in 서울스카이’가 10월 6∼8일 매일 오후 6시에 열립니다. 롯데월드몰,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는 연휴 기간 정상 영업하고 추석 당일만 롯데월드몰은 정오에 문을 엽니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10월 9일까지 ‘홍콩 만화 문화전’이 열립니다. 홍콩의 대표 무협물 ‘풍운’을 그린 마윙싱(마영성), 홍콩 인기 어린이 만화가 컹치킷(강지걸) 등 유명 홍콩 만화가 19인의 작품 100여 점을 볼 수 있습니다. 10월 5일에는 한국민속촌 출신 배우들로 구성된 ‘조선즈’가 스타필드 내부를 다니며 흥겨운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입니다.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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