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손흥민급’ 우레이 후계자 등장? ‘14억 대륙’ 중국, 스페인서 활약한 185cm 공격수 관심 집중…“우레이 후계자로 손색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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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대륙' 중국이 우레이 다음을 책임질 후계자를 찾았다며 기뻐하고 있다.
'QQ'는 "두웨이정이 앞으로 지금과 같은 활약을 이어가고 또 기량을 발전시키며 전술 이해도까지 높인다면 지금보다 더 높은 레벨의 리그로 도약할 수 있다"며 "중국 역시 세대교체에 있어 중요한 시기를 맞았다. 젊은 선수들의 등장이 절실하다. 두웨이정은 큰 자산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두웨이정은 우레이의 뒤를 책임질 미래의 리더를 할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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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대륙’ 중국이 우레이 다음을 책임질 후계자를 찾았다며 기뻐하고 있다.
2005년생 중국 유망주 두웨이정은 현재 스페인 마르베야 소속으로 2025-26시즌을 소화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레알 베티스 B와의 맞대결에서 극적인 헤더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185cm의 공격수 두웨이정은 후반 88분 교체 투입된 후 곧바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마르베야 역시 그를 주목, 큰 기대를 보였다.

그러면서 “영웅은 언제나 젊은 세대에서 등장한다. 두웨이정은 중국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그는 환상적인 헤더 동점골로 팀의 무패 행진(1승 4무)을 이끌었고 헤드라인까지 장식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그에게 ‘경기의 흐름을 바꾼 영웅’이라고 극찬했다”고 덧붙였다.
중국 축구 내, 차세대 스트라이커의 헤더골은 큰 의미가 있는 듯하다. ‘QQ’는 “중국 축구 역사를 돌아보면 헤더는 언제나 전통적인 무기였다. 여러 세대가 이어지며 머리로 수많은 경기를 승리했다. 그리고 두웨이정은 오랜만에 제대로 된 헤더 능력을 갖춘 선수였다”고 바라봤다.

현재 중국은 우레이 다음을 책임질 확실한 스트라이커가 없는 상황이다. 장위닝이 버티고 있지만 그 역시 한계가 분명하다. 우레이의 후계자라고 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우레이는 현재 중국이 자랑하는 스트라이커로 과거 자신이 어린 시절 해외에서 축구를 했다면 손흥민만큼 해낼 수 있었다고 자신하기도 했다. 한때 라리가에서 뛸 정도로 내세울 수 있는 커리어도 있다. 다만 지금은 부상 공백이 길어지면서 그라운드 위에 서지 못하고 있다. 전성기도 끝난 상황. 중국이 그의 다음을 걱정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QQ’는 “두웨이정이 앞으로 지금과 같은 활약을 이어가고 또 기량을 발전시키며 전술 이해도까지 높인다면 지금보다 더 높은 레벨의 리그로 도약할 수 있다”며 “중국 역시 세대교체에 있어 중요한 시기를 맞았다. 젊은 선수들의 등장이 절실하다. 두웨이정은 큰 자산이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두웨이정은 우레이의 뒤를 책임질 미래의 리더를 할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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