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주가 급등… 메타와 20조원 규모 컴퓨터 파워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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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코어위브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코어위브는 이날 공시를 통해 메타와의 계약 사실을 밝혔다.
코어위브의 이번 계약은 오픈AI와 계약 확대를 발표한 지 5일 만이다.
코어위브는 지난 25일 오픈AI에 데이터센터 용량을 공급하는 계약을 최대 65억 달러 추가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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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코어위브의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이하 메타)과 한화 20조원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30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2시 16분 기준 코어위브 주가는 전날보다 13.03% 상승한 138.49달러에 거래됐다.

코어위브는 이날 공시를 통해 메타와의 계약 사실을 밝혔다. 이 계약은 2031년 12월까지 유효하며, 추가 용량 확보 시 2032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코어위브의 이번 계약은 오픈AI와 계약 확대를 발표한 지 5일 만이다. 코어위브는 지난 25일 오픈AI에 데이터센터 용량을 공급하는 계약을 최대 65억 달러 추가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총계약 규모는 최대 224억 달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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