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마사야, 한국어까지 배웠는데…‘韓 가왕’ 박서진에 敗 (‘한일가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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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사야가 박서진에게 패했다.
이날 마사야는 대결 상대로 박서진을 뽑았다.
마사야는 드라마 '도깨비' OST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선곡했다.
그러나 마사야는 51점을 획득한 박서진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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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N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한일 TOP7의 자존심을 건 승부의 피날레를 장식할 본선 3차전이 그려졌다.
이날 마사야는 대결 상대로 박서진을 뽑았다. 무대에 앞서 마사야는 “일본 가왕 유다이가 한국팀에 당하지 않았냐. 이번에는 일본팀이 한국 가왕을 쓰러뜨리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마사야는 드라마 ‘도깨비’ OST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선곡했다. 특히 마사야는 이번 대결을 위해 한국어를 배워 눈길을 끌었다.
윤명선은 “마사야가 선택한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는 정말 어려운 노래 중에 어려운 노래다. 이 어려운 한국 노래를 해석하느라 정말 고생했다. 마사야의 무대는 국적은 다르지만, 뭉클한 마음이 든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마사야는 51점을 획득한 박서진에게 패했다. 1점 차로 승패가 갈리는 상황이 벌써 세 번째가 되자 아츠코는 “제발 그만. 왜 이렇게 미묘한 차이인 거냐”라고 깜짝 놀랐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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