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어쩔수가없다' 굿즈로 꾸민 힙한 꾸안꾸 외출룩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어쩔수가없다' 굿즈까지 인기 폭발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손예진이 '어쩔수가없다' 굿즈로 힙한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손예진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쩔수가없다' 굿즈로 패션 완성(너무 옛날 말 같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혹시 #레드페퍼페이퍼컴퍼니 에서 전화오면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센스넘치는 영화 홍보도 잊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며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다. 루즈핏 그래픽 티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트리트 감성을 살렸고, 블랙 볼캡으로 스포티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시선을 끄는 '어쩔수가없다' 공식 굿즈 토트백과 귀여운 곰인형 키링을 포인트로 더해 발랄한 매력을 완성했다.
손예진이 들고 있는 가방에는 영화의 영어 제목 'No other choice'가 새겨져 있어 작품 홍보 효과까지 더했다. 화려한 컬러감의 가방과 인형 장식이 전체적인 룩에 유쾌한 포인트를 주어 손예진 특유의 세련된 감각이 돋보였다.
손예진은 이번 스타일링으로 대학생 같은 싱그러움과 동시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인 이 작품은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도끼(The Ax)'를 원작으로 하루아침에 해고된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재취업 전쟁을 블랙코미디로 풀어냈다.
또한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과 '버라이어티' 출연을 확정지으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발칙한 사랑 내기를 다룬 로맨스 사극이며 '버라이어티'는 아이돌 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극성 팬의 얽힌 욕망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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