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장우진, 중국 스매시서 세계 1위 왕추친에 0-3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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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속초 출신·사진)이 세계 정상급 선수가 총출동한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첫 경기부터 톱랭커인 왕추친(중국)을 만나 대회를 조기 마감했다.
장우진은 지난 29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왕추친과 이번 대회 남자 단식 1회전(64강)에서 0-3(2-11, 9-11, 9-11)으로 완패했다.
직전 대회인 WTT 마카오 챔피언스 준결승에서 왕추친에 0-4로 졌던 장우진은 다시 한번 쓰라린 패배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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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속초 출신·사진)이 세계 정상급 선수가 총출동한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첫 경기부터 톱랭커인 왕추친(중국)을 만나 대회를 조기 마감했다.
장우진은 지난 29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왕추친과 이번 대회 남자 단식 1회전(64강)에서 0-3(2-11, 9-11, 9-11)으로 완패했다. 직전 대회인 WTT 마카오 챔피언스 준결승에서 왕추친에 0-4로 졌던 장우진은 다시 한번 쓰라린 패배를 안았다.
왕추친은 당시 우승을 차지하며 약 7개월 만에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 랭킹 1위로 복귀한 강자다. 장우진은 왕추친을 상대로 첫 게임부터 난조를 보이며 불안하게 출발했고, 두 번째 게임과 세 번째 게임에서는 접전을 펼쳤으나 끝내 고비를 넘지 못했다.
한편, 장우진과 함께 남자 단식에 나선 안재현과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은 모두 1회전을 통과했다. 안재현은 릴리앙 바르데(프랑스)를 3-1, 오준성은 당치우(독일)를 3-2로 각각 꺾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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