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부쩍 오른 현아, ♥용준형과 결혼 1년 만에…임신설 또 제기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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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가 동반 출국한 가운데 포착된 모습이 화제다.
현아는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다시 한번 임신설에 휩싸였다.
용준형은 아내 현아를 편안하게 에스코트하면서 듬직한 면모도 보였다.
현아와 용준형 모두 블랙 앤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고공통적으로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와 와이드한 하의 실루엣을 활용하여 은은한 커플룩의 통일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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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가 동반 출국한 가운데 포착된 모습이 화제다. 현아는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다시 한번 임신설에 휩싸였다.
현아와 용준형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 페스티벌 일정 차 출국했다.
이날 현아는 블랙 크롭 탑 위에 그레이 후드 집업 재킷을 걸쳐 편안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발목까지 오는 긴 회색 양말 위에 워머처럼 보이는 블랙 레그 액세서리와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샌들을 신어 유니크한 포인트를 준 가운데 미니멀한 실버 목걸이와 선글라스, 그리고 넉넉한 사이즈의 아이보리 계열 숄더백을 착용하여 룩에 실용적인 힙스터 감각을 더했다.
특히 현아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다가도 러블리한 표정과 애교 있는 미소를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
용준형은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요소를 믹스한 '미니멀 스트릿' 룩을 선보였다. 깔끔한 화이트 롱 슬리브 티셔츠와 통이 넓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고 시크한 실루엣을 강조한 가운데 동그란 안경과 실버 목걸이로 지적인 이미지를 더하면서도 아내 현아와 커플템을 완성했다.
특히 용준형은 단정하게 커트한 헤어스타일로 최근까지 선보였던 힙스터 느낌 가득한 헤어 스타일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용준형은 아내 현아를 편안하게 에스코트하면서 듬직한 면모도 보였다.

현아와 용준형 모두 블랙 앤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고공통적으로 십자가 펜던트 목걸이와 와이드한 하의 실루엣을 활용하여 은은한 커플룩의 통일감을 맞췄다. 강렬한 개성을 가진 두 사람이 서로의 스타일을 존중하면서도 힙하게 조화시킨 모습이 인상적으로, 공항에 모인 수많은 인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현아의 모습이 더 화제를 모으는 건 그가 최근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공개했던 일상과 다르게 살이 부쩍 오른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앞서 살이 오른 모습으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였던 바 있는 현아에 대해 일각에서는 다시 임신설을 제기하며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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