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귀국 "WBC 잘 준비...올해 아쉽지만 내년 기대"
이경재 2025. 9. 30. 23:22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일정을 마친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귀국했습니다.
올해 부상에서 회복해 풀 시즌을 소화한 이정후는 야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한 해였다며 올 시즌은 조금 아쉽지만 내년엔 더 좋아질 거라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정후는 또 내년 3월 WBC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며 잘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 야구를 하면서 경험하지 못한 감정들을 많이 느꼈기 때문에 거기서 한 번 더 무너지지 않고 조금이라도 치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더 이상 변명은 필요 없을 것 같고 KBO도 지원 많이 해주신다고 했고 저번 대회야 엄청 추운 데서 훈련했고 이동 거리와 시차도 있었다고 하지만 이번에는 진짜 잘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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