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VD, 임신 사실 들킬까 연인 살해했나… 사망 진단서 살펴보니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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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싱어송라이터 D4VD(본명 데이비드 버크)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된 셀레스트 리바스(14)의 사망 진단서가 공개됐다.
30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가 입수한 사망 진단서에 따르면 리바스는 숨질 당시 임신 상태가 아니었고, 최근 1년간 임신한 적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이 D4VD의 소유로 밝혀지면서 일각에선 그가 연인 관계였던 리바스의 임신 소식이 알려질 것을 우려해 살해한 것이란 주장이 고개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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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미국 싱어송라이터 D4VD(본명 데이비드 버크)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된 셀레스트 리바스(14)의 사망 진단서가 공개됐다. 일각에서 제기된 '임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30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가 입수한 사망 진단서에 따르면 리바스는 숨질 당시 임신 상태가 아니었고, 최근 1년간 임신한 적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레스트의 시신은 지난 8일 할리우드 힐스의 한 차량 트렁크에서 훼손된 상태로 발견됐다. 해당 차량이 D4VD의 소유로 밝혀지면서 일각에선 그가 연인 관계였던 리바스의 임신 소식이 알려질 것을 우려해 살해한 것이란 주장이 고개를 들었다.
D4VD는 리바스와 같은 문구의 문신을 했고, 2023년 셀레스트(Celeste)라는 제목의 곡을 작곡했다는 점 등이 알려지며 리바스와 연인 의혹이 불거진 상태다.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관은 독극물 검사 결과가 나오면 리바스의 사인을 확정할 예정이다.
D4VD는 사건 초기 미국 투어 강행 의지를 드러냈으나, 시신 신원이 리바스로 특정되자 지난 19일 남은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디럭스 앨범 발매도 중단됐다.
셀레스트의 어머니는 언론 인터뷰에서 "딸이 데이비드란 남자를 만난다는 걸 알았다"며 "발견 당시부터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경찰은 D4VD가 투어 전 머물렀던 LA 자택을 압수수색해 혈흔, 머리카락 등을 채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D4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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