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인형인 줄... '파격 아트 메이크업'에 시선 올킬

정에스더 기자 2025. 9. 3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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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또 한 번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채영은 눈 주변에 드로잉을 그려 넣은 듯한 아트 메이크업으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영화 속 캐릭터 같은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블랙 웨이브 헤어와 거친 니트 소재의 톱, 그리고 빈티지 무드가 가득한 무대 세트가 어우러져 채영만의 독보적인 예술적 무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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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 가득 그려낸 드로잉 아트로 독창적 매력 발산
실험적 패션과 비주얼로 한계 없는 아티스트 행보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또 한 번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30일 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Lets call it Strawberry, Blueberry(딸기, 블루베리라고 하자"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영은 눈 주변에 드로잉을 그려 넣은 듯한 아트 메이크업으로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영화 속 캐릭터 같은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블랙 웨이브 헤어와 거친 니트 소재의 톱, 그리고 빈티지 무드가 가득한 무대 세트가 어우러져 채영만의 독보적인 예술적 무드를 강조했다. 

한편,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전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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