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세월 빠르네...류현진 前 동료가 이정후 스승이 될 수 있다고? NL 올해의 감독상 출신 지도자, 텍사스·샌프란시스코 감독 물망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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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 슈마커 전 마이애미 말린스 감독이 여러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뉴욕 포스트(NewYork POST)' 존 헤이먼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슈마커가 텍사스 레인저스 브루스 보치 감독의 명백한 후계자"라고 언급하며 슈마커의 텍사스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텍사스가 새로운 감독을 찾는 시점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지도자가 바로 슈마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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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스킵 슈마커 전 마이애미 말린스 감독이 여러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뉴욕 포스트(NewYork POST)' 존 헤이먼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슈마커가 텍사스 레인저스 브루스 보치 감독의 명백한 후계자"라고 언급하며 슈마커의 텍사스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텍사스는 30일 보치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23시즌 텍사스의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보치는 2025시즌까지 계약이 된 상태였으며, 텍사스는 감독직이 아닌 구단 자문위원직을 보치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텍사스가 새로운 감독을 찾는 시점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지도자가 바로 슈마커다. 선수 시절 탁월한 리더십과 작전 수행 능력으로 호평을 받았던 슈마커는 지난 2011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에 일조한 뒤 2013년 LA 다저스, 2014년 신시내티 레즈를 거쳐 2015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지도자 코스를 밟은 슈마커는 지난 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주루 코치로 시작해 2022년에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벤치 코치를 맡았으며 2023년 마이애미로 팀을 옮겨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이러한 공적에 힘입어 그는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년을 더 마이애미에서 머문 슈마커는 지난해 11월 텍사스 사장 고문으로 취임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슈마커는 텍사스행이 유력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그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이다. 샌프란시스코 역시 텍사스와 마찬가지로 최근 밥 멜빈 감독을 해임해 새로운 리더를 찾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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