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나이지리아 사람이지만 영어 못해” 고1 제레미 “조나단 느낌” (우리들의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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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오추바 제레미에게 조나단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고1 오추바 제레미는 "어머니가 한국분이고 아버지가 나이지리아분이다. 한국 국적을 갖고 있다. 친구들은 편하게 '제렘아' 라고 부른다"며 "한국에서 한평생 한국어 쓰면서. 영어도 잘 못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조나단 느낌이 난다. 축구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면 학교에서 인기 많지 않냐"고 질문했고, 오추바 제레미는 "아니"라며 남자친구들에게는 인기가 많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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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고1 오추바 제레미에게 조나단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9월 30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내 인생의 첫 발라드’ 본선 1라운드가 펼쳐졌다.
고1 오추바 제레미는 “어머니가 한국분이고 아버지가 나이지리아분이다. 한국 국적을 갖고 있다. 친구들은 편하게 ‘제렘아’ 라고 부른다”며 “한국에서 한평생 한국어 쓰면서. 영어도 잘 못한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조나단 느낌이 난다. 축구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면 학교에서 인기 많지 않냐”고 질문했고, 오추바 제레미는 “아니”라며 남자친구들에게는 인기가 많다고 인정했다.
부친은 나이지리아에 거주중이지만 오추바 제레미는 유튜브로만 나이지리아를 봤다고. 오추바 제레미는 부친에게 합격하면 출연을 말씀드릴 생각이라며 백예린의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를 선곡했다.
오추바 제레미는 노래 마지막 부분에서야 차태현이 버튼을 누르며 탑백귀 150명 중에서 100표 이상을 받아 합격,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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