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다이어트에 진심이었네..돼지감자 흡입 “살 빠진다고”(시골마을 이장우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이장우는 운동 기계를 발견한 후 바로 실행해 봤다.
이장우는 "이런 집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었다. 바다 보이고 밖에 주방 있고 새소리도 좋고 공기도 좋다. 다 가진 집"라며 크게 만족스러워했다.
이후 이장우는 마을회관을 방문했고, 곧 어르신들이 준비한 밥상이 등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장우가 다이어트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9월 30일, MBC ‘시골마을 이장우2’가 첫 방송되었다.
이장우는 강화도 교동도로 향했다. 집에 도착한 이장우는 레트로한 콘셉트가 마음에 드는 듯 환호했다. 탁 트인 바다 뷰에 행복함을 드러내기도.
이장우는 운동 기계를 발견한 후 바로 실행해 봤다. 그는 “장기가 움직여줘야지 살이 빠진다.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온다”라고 말했지만 “이게 나한테는 좀 작다”라며 빠르게 운동을 멈췄다.
이장우는 “이런 집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었다. 바다 보이고 밖에 주방 있고 새소리도 좋고 공기도 좋다. 다 가진 집”라며 크게 만족스러워했다.
이후 이장우는 마을회관을 방문했고, 곧 어르신들이 준비한 밥상이 등장했다. 이장우는 수육, 채소, 된장국, 고수 겉절이, 제철 반찬들을 보고 환호했다. 이장우는 돼지감자를 보며 “살 빠진다는 돼지감자”라며 한 입 크게 집어먹었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시골마을 이장우2’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