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무대로 펼쳐진다...韓 찾는 배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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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투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흥행 신드롬을 만들어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가 오는 2026년 1월 7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관객들을 신비로운 여정으로 이끌 캐스팅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마법 같은 무대와 원작 속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현실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호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잊지 못할 판타지를 선사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오는 2026년 1월 7일부터 3월 2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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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권우 인턴기자) 지브리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무대로 찾아온다
매 투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흥행 신드롬을 만들어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가 오는 2026년 1월 7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관객들을 신비로운 여정으로 이끌 캐스팅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상 레전드 마스터피스로 손꼽히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무대화한 이 작품은 우연히 금지된 '신들의 세계'로 들어간 치히로에게 펼쳐지는 초유의 미션과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다.
원작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담당한 데 이어 오리지널 스코어까지 맡은 거장 히사이시 조(Joe Hisaishi)의 음악이 극 내내 11인조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생생하게 연주되어 지브리 특유의 아날로그한 감성과 황홀함을 오롯이 선사한다.
치히로, 하쿠, 가오나시, 린, 가마 할아범, 유바바 등 작품의 주요 캐릭터들 포함 온스테이지 캐스트 33명 또한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싱크로율로 캐릭터를 구현했다.

무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지난 2022년 일본 초연 도쿄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4개 도시 투어를 거쳐 2023년과 2024년 앙코르 투어까지 이어지며, 일본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은 물론 제47회 키쿠타 카즈오 연극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이어진 영국과 중국 진출에서도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오직 한 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리지널 투어이기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의 한국 상륙 소식이 전해지자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며 연일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가질 캐스팅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지의 신비로운 세계에 던져져,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소녀, 치히로 역에는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에서 성우와 가창을 맡아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카미시라이시 모네와 아이돌 그룹 AKB48 활동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여 배우로서의 입지를 차곡차곡 다져온 카와에이 리나가 무대에 오른다.

마법 같은 무대와 원작 속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현실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호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잊지 못할 판타지를 선사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오는 2026년 1월 7일부터 3월 2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한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오는 10월 말 1차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에 공개된다.
사진=CJ ENM, Toho Theatre Department, Toho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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