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온탕 시즌' 마친 이정후…"내일 곧장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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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첫 '풀타임시즌'을 마친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외야수 : 올해같이 이렇게 업다운이 심했던 시즌이 있었나 느낌도 들고, 야구를 하면서 경험해 보지 못한 느낌, 감정들을 많이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 야구 인생에 있어서 저한테 중요한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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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첫 '풀타임시즌'을 마친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더 나은 내년을 위해 내일(1일) 곧장 훈련을 시작하겠단 각오를 밝혔습니다.
눈부신 맹타와 최악의 슬럼프를 모두 경험하고 돌아온 이정후는 '이런 시즌은 없었다'며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고백했습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외야수 : 올해같이 이렇게 업다운이 심했던 시즌이 있었나 느낌도 들고, 야구를 하면서 경험해 보지 못한 느낌, 감정들을 많이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 야구 인생에 있어서 저한테 중요한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욱 발전할 다음 시즌을 위해 휴식 전에 훈련부터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외야수 : 아직 몸이 되어 있을 때 몇 가지 하고 싶은 게 있어서, 내일 바로 훈련하기로 해서, 훈련하면서 점검할 게 있어서, 점검하고 쉴 생각입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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