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복귀 불발' 조규성, '원더 골'로 존재감 과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축구대표팀 복귀가 미뤄진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골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조규성의 동점 골 이후 상대 자책골을 유도한 미트윌란이 2대 1 역전승을 거뒀고, 조규성의 팀 동료이자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은 현지 언론이 선정한 경기 MVP로 뽑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278978
축구대표팀 복귀가 미뤄진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 골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최근 4경기 3골의 놀라운 상승세입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된 조규성은 '7분' 만에 번뜩였습니다.
길게 넘어온 크로스를 동료가 헤딩 패스로 연결하자 그림 같은 오버헤드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정규리그 두 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3호 골입니다.
무릎 부상을 딛고 1년 4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 조규성은 '장거리 비행'이 재활에 미칠 악영향을 고려해 어제(29일) 발표된 대표팀 명단에선 빠졌는데요.
최근 4경기 3골의 상승세로 11월엔 다시 태극마크를 달 희망을 키웠습니다.
조규성의 동점 골 이후 상대 자책골을 유도한 미트윌란이 2대 1 역전승을 거뒀고, 조규성의 팀 동료이자 축구대표팀 수비수 이한범은 현지 언론이 선정한 경기 MVP로 뽑혔습니다.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김한길)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대표팀 복귀 불발' 조규성, '원더 골'로 존재감 과시
- 스페인 5부 리그 19세 골키퍼, 경기 도중 머리 충돌…끝내 사망
- "피에 굶주린 살인마"…'SNS 여성 살인 생중계' 아르헨 분노의 시위 [자막뉴스]
- 한석준, 녹화 불참 이유 있었다..."쓰러져 정신 잃어, 머리 피 흥건"
- "저기 찍어!" 생방송 도중 '깜짝'…후드 뒤집어쓴 남성 정체가
- 기숙학교 무너져 65명 매몰…무허가 증축 공사에 참변
- "심해에 UFO 기지 있다"…미 해군 추적까지 '발칵' [자막뉴스]
- 구준엽 "故 서희원 꿈 자주 꾼다" 현지 언론에 처음 입 열어
- 후배들의 영원한 멘토 故 전유성, 숨겨진 '선배의 눈물'에 먹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