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9월의 마지막 날, 서귀포 낮과 밤 기온차 커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9. 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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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부턴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안덕과 대정 20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안덕 27도, 대정은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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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시의 아침기온은 20도, 성산은 19도로 출발하며 다소 서늘하게도 느껴졌는데요.

낮 기온은 24도에서 26도 분포로 어제보다 2도가량 낮았습니다.

내일부턴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귀포는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질텐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시간대에 따라 옷차림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안덕과 대정 20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안덕 27도, 대정은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어서 산간지역은 한낮에 17도에서 22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1m로 잔잔하겠습니다.

다음은 전국 날씨입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과 대구 17도, 낮 기온은 청주 27도, 부산은 28도가 예상됩니다.

이어서 아시아날씨도 살펴보시면, 오사카는 당분간 하늘빛 흐리겠고, 발리는 목요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는 목요일 오후부터 개천절인 금요일 사이 비 예보가 들어있고요.

추석 연휴에는 비 소식 없이 완연한 가을을 만끽하기 좋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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