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원대 '항공통제기' 사업…미국 업체 선정
김정윤 기자 2025. 9. 30. 21:12
국방비 예산 3조 원을 들여 항공통제기 넉 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사업에서, 미국 방산업체인 L3해리스의 '글로벌 6500'이 스웨덴 사브의 모델을 꺾고 최종 기종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국의 국방비 증액 압박 속에 이재명 정부가 초고가 미국 무기를 도입하는 첫 사례입니다.
고성능 레이더를 탑재한 항공통제기는 '날아다니는 지휘소'로 불립니다.
김정윤 기자 mymov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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