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축구하는 줄! …가수 한초임, 안구 정화 '힐링 미모'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한초임의 미모가 축구장을 환하게 밝혔다.
한초임은 9월 3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GIFA CUP 6강전 '불나비vs국대패밀리' 수요일 밤 9시 본방사수 /<SBS 골 때리는 그녀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모든 제작진분들 그리고 출연자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초임은 FC불나비의 푸른 색 유니폼을 입고 어딘 가를 지긋이 응시하고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 현장으로 보인다.

단정하게 올려 묶은 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한초임은 전체적으로 청초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살짝 붉은 기가 도는 아이 메이크업과 깨끗한 피부가도 시선을 끌었다. 특히 크고 또렷한 눈과 오뚝한 콧날, 그리고 여성스러운 입매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되고 매력적인 비주얼로 마치 인형을 연상하게 한다.
이어서 FC 불나비와 국대패밀리의 축구 경기 사진도 올라왔다. 한초임이 국대패밀리 선수를 젖히고 드리불을 하는 장면이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은 긴 생머리가 평상복과 잘 어울려 청순미를 뽐냈다.

가수 한초임은 2013년 Mnet '댄싱9'을 통해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8년 걸그룹 카밀라의 리더이자 직접 제작자로 참여하여 싱글 앨범 'RED LIPS (레드립스)'로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카밀라는 2019년 해체했으며, 한초임은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2021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하여 TOP25(20위)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도 주목받았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GIFA컵 6강전 ‘FC국대패밀리’ 대 ‘FC불나비’ 경기는 10월 1일 오후 9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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