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수지, 청초함 가득한 아우라
박세완 기자 2025. 9. 30. 20:50

수지가 화사한 미모로 현장을 사로 잡았다.
29일 오후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지는 극 중 '감정 결여 인간' 가영과는 달리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포토타임에 나섰다. 네이비 컬러의 미니 드레스에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특유의 밝은 미소와 다채로운 하트 포즈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10월 3일 공개된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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