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의미심장 SNS “바깥일에 ♥세븐 케어까지..할 일 너무 많아 정신 건강 버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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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바쁜 일상 속 고충을 토로했다.
이다해는 "게다가 여자들은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은 걸까요? 집안일, 바깥일은 물론이고 피부, 네일, 두피, 보디, 건강 관리에다가.. 가장 손 많이 가는 남편 케어까지. 이쯤 되면 케어하다가 오히려 제 정신 건강 버릴 것 같은"이라며 넘쳐나는 일에 피로감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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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바쁜 일상 속 고충을 토로했다.
이다해는 30일 개인 채널에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정신없이 살다 보니..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더라고요.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알레르기도 올라오고, 수면의 질도 나빠지다 보니 피부도 금방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관리를 안 하려야 안 할 수가 없어요”라며 최근 체력과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피부과 어디 다니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고정적인 촬영이 많아서 다운타임이 없거나 길지 않은 관리, 시술 위주로 받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다해는 “게다가 여자들은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은 걸까요? 집안일, 바깥일은 물론이고 피부, 네일, 두피, 보디, 건강 관리에다가.. 가장 손 많이 가는 남편 케어까지. 이쯤 되면 케어하다가 오히려 제 정신 건강 버릴 것 같은”이라며 넘쳐나는 일에 피로감을 토로했다.
이다해는 “요즘은 ‘채워나가기’ 보다 ‘비워내기’를 배우려 해요. 가끔은 본인에게 휴식을 주고, 신경을 덜 쓰는 연습도 필요하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8년째 공개 연애 중이던 세븐과 결혼했다.
/hylim@osen.co.kr
[사진] 이다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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